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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베이비 카밍 슬립밤] 영국에서 온 자연주의 명품 오가닉 브랜드, 그린베이비의 카밍 슬립밤을 만나봤어요♩
subject [그린베이비 카밍 슬립밤] 영국에서 온 자연주의 명품 오가닉 브랜드, 그린베이비의 카밍 슬립밤을 만나봤어요♩
name 유진희 (ip:)
  • date 2012-10-16 00: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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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t 2303
  • point 5점

 

그린베이비 / 카밍 슬립밤 / 그린베이비 카밍 슬립밤 / 출산선물 / 신생아 준비물

순수 자연주의 / 마더스 / 아기 숙면 / GREEN BABY / 베이비 마사지

 

 

 

 

카밍 슬립밤그린베이비(Green Baby) 제품 중에서 세번째로 만나본 제품이예요.

나율이는 이백일 무렵부터 밤 11시 경에 잠들어서

다음날 아침 7시까지 푹~ 자주는 고마운 아이였어요.

그런데 얼마전 감기를 호되게 앓으면서 중이염으로까지 번졌어요.

그 시기부터는 새벽에 꼭 2~3번 깨면서 흐느껴 울다가 잠들곤 해요.

맘마를 더 먹고 자는 것도 아니고 앉아서 토닥토닥하면 10분 이내에

다시 잠들곤 하긴 하지만 다음날 출근해야하는 저는 아주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밤에 푹~자주는 아이로 다시 변했음 싶은데

몸의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건지 잘 되지 않던 중에

아이 숙면을 도와주는 제품이 있다고 해서 알아보다가

 그린베이비 카밍 슬립밤을 알게 됐어요.

 

얼마전 마더스까페에서 영국 최고의 오가닉 브랜드인

그린베이비의 <카밍 슬립밤> 체험단을 모집한다 해서 응모했는데  당첨이 됐어요.

나율이가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서 저도 수시로 깨고 하다보니

너무 힘이 들었었는데 저랑 나율이, 우리 가족한테

너무나 절실한 제품이어서 당첨이 되었나봐요.

 

 

 


 

뽁뽁이에 둘러쌓여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 배송이 되었어요.


 



 

뽁뽁이를 벗겼더니 카밍슬립밤 제품과 함께 두 장의 샘플이 함께 했네요.

그린베이비 제품은 사용하면 할수록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어서

여러 가지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 보고 싶었는데

 이런 제 마음을 어떻게 알고 샘플까지 챙겨 보내주셨느지 넘 좋더라고요.

 



 

카밍 슬립밤아기의 편안한 잠자리를 위한 제품으로 핸드메이드 제품이에요.

그러다보니 유통기한이 길지 않아요. 더불어 개봉하고 나서는

되도록 빨리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제품 포장상자부터

자연주의의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제품이예요.

 



 

 

그린베이비 제품은 영국(Soil Association)에서 인증받은 제품이예요.  

 

Soil Association은 영국 전체에 걸쳐 유기능 인증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영국 최고의 유기농 단체예요.

외국에는 각 나라별로 유기농 인증기관이 있는 것은 같은데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확실하게 믿을 수 있는 기관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린베이비는 '자연안의 아기'라는 뜻을 담아 순수자연주의 철학과 함께

만들어지며 태아~만5세까지 소중한 시기의 아기를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천연 자연주의 오가닉 케어 솔루션이예요.

 



 

그린베이비 제품의 모든 포장재는 BPA Free제품이예요.

 

BPA Free란 환경호르몬이 검출하지 않은 제품이란 뜻이예요.

 

 

포장재까지 환경호르몬을 신경쓴 아이를 위한 브랜드라는 생각이 들어요.  

포장재까지 자연을 생각해서 만든 브랜드여서 좀 더 좋아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다 보니 예전에는 신경 잘 쓰지 않았던  

환경보호, 자연을 좀 더 생각하게 되요.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더 오랜 기간을 살아야 하는 소중한 곳이니 말이죠.  

아이를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는  

그린베이비 제품이예요.  

 



 

 

포장재를 살펴보니 한쪽면에 사용상 주의사항이 적혀 있어요.  




 

이 제품은 제품의 주요성분이 아닌 전성분을 표기해 놓았어요.

주요성분이 아닌 전성분이 표기되어 있어서 더 믿음이 가네요.

 그린베이비 제품 믿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전성분 표기에요.

몸에 해가 되는 성분은 모두 빼고 친환경적인 성분만 들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의 민감한 피부에 사용할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해바라기씨 오일은 해바라기의 씨를 압착하여 얻은 오일로
비타민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피부 보습에 좋아요.
수분증발을 차단해서 피부의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되요.

 

카모마일추출물은 항염에 효과적인 아줄렌 성분이 함유되어 아토피 등

염증성 피부 질환에 좋아요. 피부 완화 효과를

주는 추출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건조한 피부의 완화는 물론

칙칙한 피부톤을 맑게 가꾸어 주는 효과를 가졌어요.

 

밀랍은 비즈왁스라고도 많이 표기되는 벌집추출물이에요.

립밤의 원료로도 주로 사용이 되는데 피부 보습에 아주 효과가 좋아요.

 

 

 



 

제조원과 판매처 등이 표기되어 있어요.

핸드메이드 제품이다보니 영국내에서 만들어져서 수입된 거 같아요.

 



 

제품은 튜브형의 제품이에요.

이 제품이 튜브 타입이다보니 사용하기가 편하네요.

말랑말랑한 튜브 재질이어서 손에 잡히는 느낌도 괜찮아요.



 

그린베이비 제품은 눈에 확 들어오는 디자인이어서 좋은 거 같아요.

우리야 제품명이니 이런 것에 대해 눈으로 잘 읽히지만

어른들은 헷갈려하시더라고요.

제가 직장에 나와 있을때에는 어머님께서 나율이를 케어해주시는데

나율이 몸에 발라주는 것을 파란색, 초록색, 빨간색 등 색으로 표현을 하시곤 하세요.

우리 어머님께서 "초록색 그거 좋더라, 잘 발리고."라고 하는 그린베이비 제품

브랜드명처럼 제품 케이스가 초록색인데 초록색이 상쾌해보여요.

 

 



 

카밍슬립밤 제품은 50g이에요.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해서 더 좋아요.

개봉 후에는 되도록이면 빨리 사용할수록 좋기 때문에 양이 많은 것보다는

적당한 것이 더 좋은 거 같아요.

나율이 잠들기 전에 마사지 해가면서 발라주는데

그래도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양인 거 같아요.

 



 

본품에도 사용상 주의사항등이 표기되어 있어요.

눈 깜짝할 사이에 사고치는 아이들이 있는집이다보니

사용상 주의사항도 꼼꼼히 읽어보면서 체크해봤어요.

 



 

제품의 유통기한이 표시되어 있어요.

2013. 09까지로 넉넉해요.

하지만 개봉 후에는 되도록이면 빨리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그린베이비 제품은 핸드메이드 제품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빨리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파라벤, 계면활성제, 방부제 등의 성분을 최소화하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런 듯 싶어요.

 

 

 

 



 

제품 뚜껑에는 한번 더 보호씰(스티커)가 붙어 있어요.

사용하기 위해서는 스티커를 제거하고 사용하면 되요.

 

 



 

사용하기 위해서 스티커를 제거했어요.

동그란 무늬를 남기면서 떼져요.

사용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튜브형인데다 뚜껑을 돌려서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요즘들어 자꾸 뚜껑을 돌려서 열어버리는 재미에 들린 찬이때문에

높은 곳에 보관해야 할 거 같아요.

 



 

입구 부분이 작은 편이에요.

튜브가 말랑말랑 재질이다보니 잘못 누르면 많은 양이 나와 버릴 위험이 있는데

입구가 작은 편이라 양 조절하기에 좋아요.

 



 

우선 사용해 보기 위해 손등에 발라봤어요.

연한 연두빛 크림이에요.

연두빛의 싱그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 있어요.

색상이 너무 예쁘고 자연의 느낌이 묻어나서 더 좋았어요.
향은 라벤더 오일이 들어 있어서인지 라벤더 특유의 은은한 향이 나네요.
그래서인지 더 편안하고 부드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밀랍이 들어있어서인지 윤기가 도는 제품이에요.

반짝반짝하니 오일 같이 윤기가 있어요. 그렇다보니 발림성이 아주 좋아요.



 

부드럽게 쓱쓱~밀리듯이 잘 발라져요.

이 제품은 적은 양으로 넓은 부위를 바를 수 있는 제품이다보니

양 조절에 특히 조심해서 사용해야 할 거 같아요.

나율이 몸에 발라보니 콩알 두개 정도 크기로 배 전체를 바를 수 있어요.

 



 

반짝반짝 윤기가 돌면서 라벤더 특유의 은은한 향이 퍼지면서 좋아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피부에 스며드네요.

그래도 손등이 반짝하니 바른 느낌이 남아 있어요.

오일처럼 흘러내리지는 않으면서 오일 특유의 발림성이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발림성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부드럽게 잘 펴 발라져서 적은 양으로도 넓은 부위를 바를 수 있을 듯 싶어요. 
끈적이거나 빡빡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발림성이 정말 좋은 거 같아요.
부드럽게 잘 발리면서 펴지는 향이 향긋해서 좋은 거 같아요.
다음번에는 우리 나율이와 함께 하는 베이비마사지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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